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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애플펜슬을 대신해서 사용하기 좋은 '가성비갑' 아이패드 터치펜슬 '내돈내산' 리뷰를 하려고 합니다. 친정에서 서울집으로 돌아오면서 아니글쎄 애플펜슬을 두고온게 아니겠습니까! 사실 두고왔다는 표현보단 ㅋㅋㅋㅋ 친정집에서 찾지못하고 그냥 왔다는게 맞겠네요.

현재 아이패드 6세대 사용중

벨킨 키보드 케이스 이용중이라 애플펜슬을 따로 꽂아둘만한곳이 케이스엔 없는데... 친정집에서 따로 드로잉을 하지 않았던터라 펜슬 그냥 쓰고 아무대나 뒀더니.. 결국 이 사단이 후하 블로그 이웃 쿨쿨님과의 좋은 인연으로 현재 재미있는 프로젝트에 함께 하게되었어요. (나중에 기회가되면 리뷰 올리겠뜹니다) 드로잉이 필요한 모임이라 애플펜슬이 필요했는데 애플펜슬이 김해 챠니쓰 외함미 댁에 있어서 급하게 하나를 주문하게 되었답니다. (급한불 끄고서 서울집으로 애플펜슬이 도착했어요) 애플펜슬을 하나 더 사기엔 .. 이미 있는데.. 아주 돈낭비 돈낭비라 가성비좋은 애플펜슬 대체품을 찾다가 쿠팡으로 주문했답니다. 바로바로 뷰씨 아이패드 터치 펜슬 입니다. 뷰씨 아이패드 터치펜슬 (화이트) 쿠팡 구매 - 34,900원 애플펜슬 1세대 검색해보니 최저가로 113,430원이 뜹니다. 금액차이가 엄청나지요 ???? 하지만 써보니 금액차이가 날만합니다. 금액적인 장점이 있다면 디테일한 컨트롤 부분에서의 단점이 있답니다. 쿠팡 판매처에 올라온 업체 이미지를 함께 사용할께요 ^^ 틸트인식이라고 펜의 각도에 따라 다양한 두께표현이 된다고 하네요 !!! 저는 펜의각도를 바꿔가며 써보지 않았고 아 필압은 안되는구나, 오케이.. 하고 사용했어요. 그래서 일정하게 나오는 라인이 좋았습니다 ! 호오, 팁 각도에 따라 굵기 다르게 나온다고하니 다음에 쓸때 한번 기울여봐야겠습니다. 마그네틱이 내장되어있어서 아이패드 상위버전에는 붙일수도 있는데 붙여서 충전하는건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그렇게 보관할수 있는게 어딥니까.. 아이패드 6세대... 벨킨 키보드 사용자는 그저 부럽습니다 ㅋㅋㅋㅋ 뷰씨를 검색하니 케이스가 많이 나오고 아이패드 펜슬에 대한건 없더라고요 ? 조금 의아했지만, 케이스가 유명한갑다..싶어 저도 구경을 좀 했답니다 (ㅋㅋ) 그럼 !!!! 받은 제품 먼저 살펴볼까요 ? 충전선과 여분의 펜슬 팁 그리고 터치펜이 들어있습니다. 은박으로 된 스타일러스 펜이라는 저 로고가 상품을 조금 더 고급스럽게 보이게 하는것 같아요. 펜슬과 여분의 촉 2개 그리고 C타입 충전선이 들어있습니다. 펜슬은 이렇게 생겼어요. 그렇다면 애플펜슬과도 비교를 해봐야겠죠 ??? 길이감의 차이만 좀 있고 그립감은 비슷합니다. 펜슬 촉의 사이즈는 이렇게 차이가 나고 펜 촉을 열어보면 다르게 생겼어요. 충전부분도 요런 차이점이 있습니다. 현재 애플펜슬 2세대는 아이패드에 그냥 붙여두면 충전이되어서 (1세대 사용자에겐) 아주 신세계 같은데 제껀 ㅋㅋ 아날로그 느낌으로다가 직접 꽂아야합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아이패드를 바꾸게되면 저도 그 신세계를 맛볼수 있겠지요 ??? 뷰씨 아이패드 터치 펜슬은 샤프펜슬 사용하듯이 윗쪽을 터치터치 해주시면 됩니다. 터치로 펜슬 온/오프가 되어요. 사용하다가 손바닥이나 손에 닿이면 꺼져버려서 잘 그리다가 어 ? 이게 왜 안되지 ?를 몇번 했네요 ㅋㅋㅋ 그것만 조심하거나 저 부분에 불필요한 터치를 막아줄 모자(?)같은거 씌워주면 연속해서 이용하기에 좋을것 같습니다.구매한 곳의 링크올려둘께요. 뷰씨 아이패드 터치 펜슬 동일한 브러쉬 사이즈를 설정하여 애플펜슬과 뷰씨 아이패드 터치펜슬의 차이점을 보여드릴께요. 애플펜슬은 '필압' 이라는 아주 매력적이고 강력한 무기가 있지요 ! 그래서 브러쉬만 잘 만나면(?) 아주 멋드러진 캘리그라피도 쓱싹 만들어 낼 수 있는데 그래서인지 같은 10포인트에서 애플펜슬은 굵기가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그에반해 뷰씨 터치펜슬은 필압따윈 없어요.

설정한 포인트

브러쉬 사이즈를 20으로 올리니 애플펜슬과 비슷한 느낌이 나지요 ????얼떨결에(?) 2가지의 펜슬을 동시에 사용해보게 되었는데 드로잉이나 캘리그라피로 사용할땐 애플펜슬이 최최고였고 사용되는 브러쉬의 사이즈를 일정하게 사용하고싶으면서 메모나 필기를 하기에는 필압기능이 없는 뷰씨 아이패드 터치펜슬이 좋을 것 같아요 ^^ 왜냐하면 이렇게 각자의 브러쉬가 가진 질감 그대로 일정한 두께로 글자를 쓸수있거든요. 두가지 펜슬이 있으니 이젠 이 둘을 가지고 잘 사용해봐야겠습니다. 펜슬이 두개니 ㅋㅋ 보관하는데에도 더 신경써야겠네요... 케이스에 넣어다녀야겠습니다 !!! 애플펜슬을 잃어버렸는데 급히 필요하거나 저가형의 부담없고 '필압'이 없는 펜슬을 찾을때 요 뷰씨 아이패드 터치 펜슬 추천드립니다. 요 최근들어 오랫만에 애플펜슬을 잡으니 예전에 그림그렸던것들이 생각나더라구요 ^^ 챠니를 낳기전부터 그림그리기를 워낙 좋아했던터라 오로지 드로잉 목적으로 아이패드를 샀었답니다. 원컬러드로잉이라고 나름의 이름을붙여 초록색으로 상어 그리는데 재미가들려서 하루에 몇마리씩 그렸던 적이 있어요. 어렸을때 엄마가 사주신 자연관찰 비디오 여러개중에 그렇게 매력적이였던 상어편 꽤나 돌려본걸로 기억합니다. 이 그림들 그릴때 인스타그램에 상어관련, 아니면 심해 관련 외국계정이 꽤나 많았던 적도 있어요.

사용해본 후기

오랫만에 그림을 보니 다시 상어에 대한 제 마음이 또 그릉그릉 합니다. 사람이 취미를 가지고있다는게 참 좋은것 같아요. 마음을 정신을 건전하게 만들어주고 힐링도 되고 +_+) 저는 카페에 갈때 아이패드와 펜슬만 있다면 ... 몇시간이고 앉아있을수 있는데 요새는 챠니쓰가 보고싶어서 오래있지 못하네용 ! 오랫만에 그림추억에도 빠져보고 ~ 아이패드 관련하여 펜슬 2개를 비교해봤어요. 그럼 ! 여기서 아이패드 터치 펜슬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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