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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Apple 아이폰 13 미니 128GB 산 거 일기 쓴 이후로 생각보다 궁금 고민하는 사람이 조금 있어서 써봄 SE 1세대 6s로 4년 존버 하다가 산 거라 일단 난 무조건 무조건 좋음 사실 단점? 단점이라면 살까 말까 고민한 시간이 아까웠다는 거임 iOS 15로 업데이트해보고 살까 하다가 폰 진짜 뒤질 거 같았다.

Apple 아이폰 13 미니 128GB 무게

애플 스토어 가서 직접 만져봤을 때 12 미니보다는 무겁다는게 살짝은 느껴졌음 근데 대체적으로 13이 무겁게 나온 거 같다. (더 커진 카메라 때문인 듯?) SE, 6s가 워낙 가벼워서 사실 13 미니도 처음엔 묵직했는데 룸메 폰 (아이폰 11) 이랑 비교하면 개 가벼움 그래도 누워서 유튜브 보다가 떨어뜨리면 아프긴 아프다. 케이스에 따라 무게는 또 바뀌니까욧,,, 근데 카메라 쪽이 무거움. 케이스 없으면 떨어질 때 무조건 카메라 쪽일 듯하다.

Apple 아이폰 13 미니 128GB 크기

SE 1세대 4인치 액정 쓰던 저에게 5.4인치의 아이폰 13 미니란 그래도 동영상 편집이나 사진 편집 같이 세세한 터치가 요구되는 작업은 손가락이 크면 좀 힘들긴 함 노치가 12보다 작아져서 크게 티는 안나도 살짝 마음속으로는 시원하게 느껴진다. 화면 말고 기기 자체 크기도 괜찮다. 사실 난 더 작았으면 좋겠는데 케이스 끼고 그러니까 더 커져서 은근히 크다. 내가 괜찮아하는 거 보니 살짝 옛날 갤럭시 S2 hd lte 그때 크기인듯하다. 대박 좀 비슷한듯 하다.

카메라

말해 뭐함 시네마틱 비디오로 초점 킹 비디오 찍을 수 있음. 나도 이제 인물 모드 됨, 야경 촬영됨, 어두워도 동영상 찍을 수 있음. 이제 스마트폰계에서는 카메라가 붙어있기만 하면 일상생활에 지장 없는 정도가 아닐까...? 좋은데 더 좋고 더더 좋고의 차이...? 확실히 손떨방 잘된다. 수전증이라 라이브 포토 아니면 사진 못 건져서 항상 용량 아까웠는데 좋다. 뒤집어놓으면 대각선 카메라 위치 때문에 누가 봐도 새로 산 13인 거 알아봐 줘서 뿌듯하다. 배터리는 며칠 써본 결과, 100% 완충+와이파이 사용 시 12시간은 거뜬한 듯. 12시간 내내 게임, 유튜브, 영상 편집하는 게 아니라면...? 아침 10시 100% 오후 6시 암만 해도 50% 미만으로는 안 간 듯. 동영상 촬영, 유튜브 시청, 인스타 돋보기 시청, 웹서핑해봄. 아 물론 수업시간엔 폰 못 봐서 안 쓰는 시간 2시간 정도.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vllo 3시간 썼는데 배터리 20 퍼 정도 쓴 듯. 박스에 들어있는 USB-C 타입 충전 단자로 맥북 충전기에 꽂아서 썼더니 충전 진짜 개빠름 대신 이렇게 충전하면서 쓰면 발열 있음 일반 충전기로 충전하면서 쓰면 발열 심하진 않았음. 오늘 10시에 일어나서 Apple 아이폰 13 미니 128GB 폰으로 유튜브 총 5시간 정도 보고 이것저것 해봤는데 지금 (오후 10시) 31% (12시간 동안 69% 씀) 배터리 덜 닳는 방법은 사실 화면 밝기 낮게 하고 필요 없는 알람 꺼두는 거임 나는 이 두 가지 항상 실천해서 오래가는 편... 조루 SE 쓰다 보면 습관 됨 해외 유튜버의 13 시리즈, 12, 11, SE (2nd) 배터리 테스트 비교 영상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덩 근데 굳이 살 생각 없어도 보다 보면 재밌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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